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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전시

2018年

2018년 12월 8일(토) 〜 2월 4일(월)

【클로즈업 전시】 베들레헴 성탄교회 모자이크 벽화의 발견 ー소생 천사들ー

2012년에 팔레스티나 자치구 내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만, 그 때에도 붕괴하여 무너질 가능성이 지적되어, 위기 유산으로서도 등록되었습니다. 보존수복 작업은 실적이 있는 이탈리아의 피아첸티사가 담당하여 현재도 계속 중입니다. 보존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던 2016년 봄, 딱딱하게 굳어버린 회벽의 아래층에서 천사 모자이크 그림(12세기경)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전시에서는 사진 패널과 동영상을 이용하여, 보존수복 작업 모습과 그 과정에서의 벽화 발견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2018년 9월 29일 (토) ∼ 12월 2일 (일)

【개관 40주년 기념 특별전】 실크로드 신세기ー인간의 이동 그리고 문물의 이동ー

1991년의 소련 붕괴 이후, 일찍이 실크로드의 무대였던 유라시아의 제 지역은 미증유의 정치 경제적 변용을 겪어 왔습니다. 냉전체제 하에서 닫혀 있었던 동서의 학술교류가 이루어지고 고고학・역사 연구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근년의 여러 국가에 의한 발굴조사의 새로운 발견과 연구성과로 인하여, 우리들이 품고 있었던 고대 실크로드상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맞아 본 전시에서는 소위 「비단길」을 넓은 의미로 파악하여, 유럽이나 중동지역에서 중앙아시아・동아시아・동남아시아에 이르는 유라시아 전체를 종합하는 실크로드 개념의 재구축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실크로드에 관한 국내의 고고・미술・역사자료 가운데 중요한 것을 한자리에 집대성하여, 선사시대부터 중세・근대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에 걸친 지역간 교류의 일대 파노라마를 개관하는 전시회입니다. 이와 더불어 최신의 실크로드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21세기에 들어서서 더욱 주목을 끌고 있는 새로운 실크로드상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2018년 2월 10일(토) 〜 3월 26일(일)

【클로즈업 전시】 불가리아 발굴조사 25년 ―서아시아 조사 보고 2017―

발칸반도의 남동부에 위치한 불가리아는 유럽과 서아시아의 접점에 해당하여, 농경・목축과 문명 그리고 인도・유럽어족(語族) 등이 이곳을 통하여 유럽으로 확산되었다고 여겨집니다. 그 불가리아에서 도카이(東海) 대학 트라키아 발굴조사단은 1985년부터 약 25년 동안 드야도보(Dyadovo) 유적의 발굴조사를 계속해 왔습니다.
불가리아 남동부에 있는 드야도보는 동석기시대(銅石器時代_기원전 4400년경)부터 중세(12세기)까지의 주거 유적입니다. 서아시아와 마찬가지로 언덕 위에 형성되어 있는 유구(遺丘, Tell)형 유적으로, 그 높이는 18미터에 달합니다. 도카이 대학 조사대는 특히 청동기시대(기원전 3천년대)의 지층을 발굴하여, 선사시대 발칸반도의 농촌의 모습과 생활의 실태 해명에 주력하여 왔습니다.
본 전람회에서는 4반세기에 걸친 일본 조사대에 의한 불가리아 선사시대 유적의 발굴조사 성과를, 실제로 출토된 자료, 해설 패널과 비디오, 모형으로 소개합니다.

2018년 1월 12일(금) 〜 2월 9일(금)

【신춘 코너 전시】 십이지 ‘개’

2018년 새해의 십이지는 ‘개’. 개는 동물 가운데 가장 오래 전부터 인류와의 관계를 쌓아 왔습니다. 고대 오리엔트의 역사와 문화에 있어서 개는 어떤 존재였을까요? 고대 오리엔트 박물관 소장품 가운데 개와 관련된 자료를 소개합니다.

2017년

2017년 9월 16일(토) 〜 11월 12일(일)

【가을 특별전】 고대 오리엔트 神과 人間 이야기 –신화의 세계-

본 전시회에서는 그리스・로마부터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도, 중국, 일본에 이르는 광대한 오리엔트 세계의 신화와 이야기를, 거기에 등장하는 신들과 이야기의 한 장면을 표현한 공예작품 등을 통하여 소개합니다. 이야기를 즐기며 우리들의 생활과 사회에 있어서의 신화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2017년 7월 29일(토) 〜 9월 10일(일)

【여름 특별전】 매혹적인 램프 – 고대 지중해에서 유럽, 아시아까지

고대 서아시아나 그리스, 로마, 이집트 등 지중해세계에서 근현대의 남아시아, 유럽 그리고 일본의 등불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종류의 램프를 소개합니다. 이벤트도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즐길 수 있는 전시로 꾸몄습니다.

2017년 6월 10일(토) 〜 7월 17일(월)

【클로즈업 전시】 시리아 사막의 베드윈 -요시다케 메구미 사진전-

사진작가 요시다케 메구미 씨가 시리아 사막의 유목민 베드윈족의 모습을 17년 동안 촬영한 사진 가운데 24매의 사진패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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